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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. 브로셔 기반 맞춤 메시지 — 자료를 분석해 제안 초안을 만듭니다

인사이트
CONNECT AI
핵심 요약 도식

카드 한 줄: 브로셔의 제품과 강점을 분석해, 바이어별 제안 메시지 초안을 자동으로 만듭니다.

01 — Overview

빈 화면 앞에서 멈추지 않게

콜드 메일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은 빈 화면입니다. 무엇을, 어떤 순서로, 어떤 톤으로 쓸지 막막합니다. 브로셔 기반 맞춤 메시지는 이 첫 문장을 AI가 대신 채우는 데서 출발합니다. 등록한 회사소개서·제품 카탈로그를 AI가 분석해, 그 내용을 바탕으로 영문 제안 메일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.

02 — Core

자료를 먼저 읽습니다

좋은 제안은 내가 무엇을 파는지를 아는 데서 나옵니다. 브로셔를 올리면 AI가 자료 종류, 제품과 강점, 타깃 시장을 분석하고, 이 분석이 곧 메시지의 재료가 됩니다. 브로셔 등록과 분석 자체는 무료이며, 자주 쓰는 자료는 기본 브로셔로 지정해 두면 매번 다시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.

03 — Message

AI 초안 전략 — 구매 여정 4단계로 씁니다

AI는 아무 말이나 늘어놓지 않고, 바이어의 구매 여정 네 단계를 따라 씁니다. 관심을 유발하고, 구매의 논리를 세우고, 핵심 가치를 전달하고,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흐름입니다. 화면에는 "바이어 구매 여정 단계" 로 표시되며, 판매자가 참고하도록 돕는 장치입니다. 덕분에 영업이 처음이라도 설득의 구조를 갖춘 메일을 시작점으로 받게 됩니다.

04 — Section

다듬고 개인화합니다

초안은 출발점일 뿐입니다. 제목과 본문을 직접 다듬고, {이름}·{회사} 같은 변수로 받는 사람마다 자동 개인화할 수 있습니다. 서명은 설정에 저장해 둔 내용이 자동으로 붙습니다. 초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생성하거나 직접 고치면 됩니다.

05 — Section

AI는 초안 도우미입니다

핵심 원칙은 분명합니다. AI는 어디까지나 초안 도우미이고, 최종 검토와 발송 결정은 본인의 몫입니다. 자료에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 않고, 가진 재료 안에서 맥락에 맞는 제안을 정리하는 것 — 그것이 브로셔 기반 맞춤 메시지가 하는 일입니다.